[영상] 도움전 일대
도움전 일대
난대도움전일대
영암호 막기 전에는 여그 삼호 사람들이 해우 엄청 했어라. 저두, 항도, 도움전, 목우촌 까지 전부가 해우 말리느라 천지였어. 발 자리는 제비뽑기해서 영역을 나눠서 김발을 했어라. 이녁 배포가 있어, 갯바탕이 있어. 각자 나눈 자리는 무조건 침범하지 못했어라. 여름철에 대나무 발을 쳐. 한 사십 자 정도까지 되는 대나무를 바다에 찔러 박을라면 힘이 많이 들어라. 발을 만들 때는 폭 백칠십 짜리 대나무를 새끼 꼬아서 엮어. 쭉 엮어서 사십 미터 정도 만들어서 돌돌 말아서 가요. 대나무 박은 곳에다 짜악~ 펴놓으면 포자가 생겨.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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