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월창비래
월창 일대
월창마을 일대
옛날에는 우리 마을 앞까지 바다 였는디, 아래쪽은 서창 위쪽은 월창이어라. 두 마을 다 배가 들어오는 선창이었대요. 배를 타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선창가에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그 중간 마을인 우리 마을에서 잠을 자고 갔다고 그랬어요. 그라고 요 앞에가 독천장이 있어서 섬사람들도 여그까지 배로 소, 대야지를 싣고 와서 팔아서 저쪽 이쪽 선창가는 시끄러운께, 이곳에서 자다가 도둑 당한 사람도 많았다고 했어요. 그라고 지금 보용상회 자리가 그때는 저작거리 주막집이고요. 그리고 선창가 마을에서 살기가 뭐 하니까, 여기 우리 마을에서…
영암문화원 열람실 | 대표자 : 원장 김한남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로55
TEL : 061-473-2632 | FAX : 061-473-2732 | E-mail : ycc2632@hanmail.net
Copyright © 영암문화원. All rights reserved.